서문·목차 문단 1~한2.1
한2.1. 2~7 8~9 71~102 72~77 72~73 74~77 78~84 78~80 81~81A 82. 83~84 85~102 89~94 95~101 102. 102A~102N 102E. 102F~102G 목 차 금융항목의 위험회피대상항목 지정 적용 종료 이자율지표 개혁에 따라 추가된 한시적 예외규정 위험회피회계 적용조건을 충족하는 위험회피관계의 회계처리 항목 집합 금융항목의 위험회피대상항목 지정 시행일과 경과규정 기준서 등의 대체 부록 A. 적용지침 위험회피 위험회피수단 조건을 충족하는 위험회피수단 위험회피대상항목 조건을 충족하는 위험회피대상항목 금융항목의 위험회피대상항목 지정 비금융항목의 위험회피대상항목 지정 항목집합의 위험회피대상항목 지정 위험회피회계 위험회피효과의 평가 포트폴리오 이자율위험회피에 대한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 경과규정 102H~102I 102J~102O 102P~102Z3 102P~102U 102V~102X 102Y~102Z 102Z1~102Z3 103~108K 109~110 AG94~AG132 AG94~AG97 AG94~AG97 AG98~AG101 AG98~AG99B AG99C~AG99F AG101. AG102~AG132 AG105~AG113A AG114~AG132 AG133.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제·개정 등에 대한 회계기준위원회의 의결 ※ 적용사례·실무적용지침, 결론도출근거, 기타 참고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 1039호를 구성하지는 않으나 기준서를 적용하는 데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제시 된다. [적용사례·실무적용지침] 적용사례 (IE1-IE31) 실무적용지침 [결론도출근거] IAS 39의 결론도출근거 IAS 39에 대한 소수의견 [기타 참고사항] 국제회계기준과의 관계 이 기준서의 주요 특징 제·개정 경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은 문단 1~110과 부록 A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문단에는 동등한 권위가 부여되어 있다. 이 기준서는 이 기준서의 목적, '기업회계기준 전문’ 및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를 배경으 로 이해하여야 한다. 회계정책의 선택 및 적용에 대하여 명시적으로 규정하지 않은 경우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치 변경과 오류’ 에 따른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 목적
[국제회계기준위원회에서 삭제함] 적용
이 기준서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서 정하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의무적용대상 주식회사의 회계처리에 적용 한다. 또한 이 기준서는 재무제표의 작성과 표시를 위해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의 적용을 선택하거나 다른 법령 등에서 적용을 요 구하는 기업의 회계처리에도 적용한다.
적용범위 문단 2~73
이 기준서는 다음의 경우에 해당된다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의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모든 금융상품에 적용한다.
- ⑴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이 기준서의 위험회피회 계의 요구사항을 적용하도록 허용한 경우
- ⑵금융상품이 이 기준서에 따른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조 건을 충족하는 위험회피관계의 일부인 경우 2A-7 [국제회계기준위원회에서 삭제함] 용어의 정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032호, 제1109호, 제1113호에서 정의하고 있는 용어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32호 문단 11, 제1109호 부록 A, 제 1113호 부록 A에서 정하고 있는 의미로 이 기준서에서 사용한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2호, 제1109호, 제1113호는 다음과 같은 용 어를 정의하고 있으며, 이러한 용어를 적용하기 위한 지침을 제공 하고 있다. Ÿ 공정가치 Ÿ 금융부채 Ÿ 금융상품 Ÿ 금융자산 Ÿ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 Ÿ 유효이자율 Ÿ 유효이자율법 Ÿ 제거 Ÿ 지분상품 Ÿ 파생상품
이 기준서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위험회피회계와 관련된 정의 확정계약: 미래의 특정시기에 거래대상의 특정 수량을 특정 가격 으로 교환하기로 하는 구속력 있는 약정 예상거래: 이행해야 하는 구속력은 없으나, 향후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거래 위험회피수단: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이 지정된 위험회피대 상항목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을 상쇄할 것으로 기대하여 지정한 파생상품 또는 비파생금융자산(또는 비파생금융부채). 다 만, 비파생금융자산 및 비파생금융부채는 환율변동위험을 회피하 기 위한 경우에만 가능하다(문단 72~77, 부록 A의 문단 AG94~AG97에서 위험회피수단의 정의를 상술하고 있다). 위험회피대상항목: 다음을 모두 충족하는 자산, 부채, 확정계약,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 또는 해외사업장에 대한 순투 자(문단 78~84와 부록 A의 문단 AG98~AG101에서 위험회피대상 항목의 정의를 상술하고 있다).
- ⑴공정가치나 미래현금흐름의 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 ⑵위험회피대상으로 지정된다. 위험회피효과: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 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이 위험회피수단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으로 상쇄되는 정도(부록 A의 문단 AG105~AG113A 참조) 10-70 [국제회계기준위원회에서 삭제함] 위험회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고 이 기준서의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을 계속하여 적용하는 것을 회계정책으로 선택(제1109호 문단 7.2.21 참조)하지 않는다면, 제1109호 제6장의 위험회피 요구 사항을 적용한다.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 포트폴리오 일부의 이자 율 익스포저에 대한 공정가치위험회피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 호 문단 6.1.3에 따라 제1109호를 적용하는 대신에 이 기준서의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을 적용할 수 있다. 이 경우 포트폴리오 이 자율위험회피에 대해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특정 요구사항도 적용해야한다(문단 81A, 89A, AG114~AG132 참조). 위험회피수단 조건을 충족하는 위험회피수단
위험회피회계에서 보고기업의 외부당사자(즉, 재무보고의 대상이 되는 연결실체, 개별기업 또는 부문의 외부당사자)와 체결한 파생 상품이나 이와 유사한 계약(이하 ‘파생상품 등’이라 한다)만을 위 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할 수 있다. 연결실체 내의 개별기업이나 개 별기업 내의 부문과 연결실체 내의 다른 개별기업이나 개별기업 내의 다른 부문 사이에 위험회피거래를 체결하더라도, 이러한 연 결실체내 거래는 연결재무제표에서 제거된다. 따라서, 이러한 위 험회피거래는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서 위험회피회계의 적용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 그러나 위험회피거래가 재무보고의 대상 이 되는 개별기업 또는 부문의 외부당사자와 체결된 것이라면, 당 해 위험회피거래는 연결실체내 개별기업의 개별재무제표나 별도 재무제표에서 또는 부문보고에서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 족할 수 있다.
위험회피수단의 지정 문단 74~77
일반적으로 위험회피수단 전체에 대하여 하나의 공정가치가 존재 하며, 당해 공정가치의 변동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은 서로 관련되 어 있다. 따라서 다음의 경우 이외에는 위험회피수단 전체에 대하 여 위험회피관계를 지정한다.
- ⑴옵션의 내재가치와 시간가치를 구분하여 내재가치의 변동만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시간가치의 변동을 제외하는 경우
- ⑵선도계약의 현물가격과 이자요소를 구분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선도계약의 프리미엄과 옵션의 내재가치는 구분하여 측정할 수 있으므로, 위의 ⑴과 ⑵의 경우에는 예외가 허용된다. 옵션의 내재가치와 시간가치를 모두 평가하는 동적위험회피전략 은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할 수 있다.
위험회피수단의 비례적 부분(예: 계약단위 수량의 50%)을 위험회 피관계에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할 수 있으나, 위험회피수단의 잔여만기 중 일부 기간에 대하여 위험회피관계를 지정할 수 없다.
다음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 하나의 위험회피수단을 복수의 위험을 회피하는 데 지정할 수 있다.
- ⑴회피대상위험을 명확하게 식별할 수 있다.
- ⑵각 위험회피효과를 제시할 수 있다.
- ⑶위험회피수단과 각 회피대상위험 사이의 구체적인 지정 관계 를 확인할 수 있다.
둘 이상의 파생상품이나 이들 파생상품의 비례적 부분의 결합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할 수 있다. 어떤 파생상품에서 발생하는 위험이 다른 파생상품에서 발생하는 위험을 상쇄하는 경우를 포 함한다. 환위험의 경우에는 둘 이상의 비파생상품, 이들 비파생상 품의 비례적 부분의 결합 또는 파생상품과 비파생상품의 결합 또 는 비례적 부분의 결합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할 수 있다. 그러 나 매도옵션과 매입옵션이 결합된 이자율 칼라나 기타 파생상품 이 실질적으로 순매도옵션이며 순프리미엄을 수취한다면, 당해 파 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할 수 없다. 마찬가지로, 둘 이상 의 금융상품이나 이들 금융상품의 비례적 부분의 결합이 모두 매 도옵션이 아니거나 이들 결합이 순매도옵션이 아니라면, 당해 금 융상품은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할 수 있다.
위험회피대상항목 조건을 충족하는 위험회피대상항목 문단 78~80
위험회피대상항목은 인식된 자산이나 부채, 미인식 확정계약, 발 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 또는 해외사업장순투자가 될 수 있다. 다음 항목은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될 수 있다.
- ⑴하나의 자산, 부채, 확정계약,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거 래 또는 해외사업장순투자
- ⑵유사한 위험의 특성을 갖는 자산, 부채, 확정계약, 발생가능성 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 또는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집합
- ⑶포트폴리오 이자율위험회피에서 회피대상위험(이자율 위험만 가능)을 공유하고 있는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의 포트폴리오 중 일부
[국제회계기준위원회에서 삭제함]
위험회피회계의 목적상 기업의 외부당사자와 관련된 자산, 부채, 확정계약 또는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만을 위험회피대 상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다. 연결실체 내의 개별기업사이의 거래 는 연결실체 내의 개별기업의 개별재무제표나 별도재무제표에서 위험회피대상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으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 호에서 정의한 투자기업과, 공정가치로 측정하여 당기손익에 반영 되는 그 종속기업간의 거래가 연결재무제표상 제거되지 않는 투 자기업의 연결제무제표는 제외하고, 연결재무제표에서는 위험회피 대상항목으로 지정할 수 없다. 다만,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 율변동효과’에 따라 연결재무제표에서 전부 제거되지 않는 외환손 익에 노출되어 있다면, 연결실체 내의 화폐성항목(예: 종속기업 사 이의 채무와 채권)의 외화위험은 연결재무제표에서 위험회피대상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에 의하면, 연 결실체 내의 화폐성항목이 서로 다른 기능통화를 갖는 연결실체 내의 개별기업 사이에서 거래되는 경우, 연결실체 내의 화폐성항 목의 외환손익이 연결재무제표에서 전부 제거되는 것은 아니다. 또 예상거래가 당해 거래를 체결한 기업의 기능통화가 아닌 통화 로 표시되며 외화위험이 연결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친다면, 발생가 능성이 매우 높은 연결실체내 예상거래의 외화위험은 연결재무제 표에서 위험회피대상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다.
금융항목의 위험회피대상항목 지정 문단 81~81A
위험회피대상항목이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인 경우 위험회피효과 를 측정할 수 있다면, 당해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의 현금흐름이 나 공정가치의 일부(예: 선택된 하나 이상의 계약상 현금흐름, 그 현금흐름의 일부 또는 공정가치의 일정 비율)에 관련된 위험에 대 하여만 위험회피대상항목으로 지정할 수도 있다. 예를 들면, 이자 부자산이나 이자부부채의 이자율위험 중 식별가능하고 구분하여 측정할 수 있는 부분을 회피대상위험으로 지정할 수 있다(예: 위 험회피대상 금융상품의 전체 이자율위험 중 무위험이자율요소 또 는 기준금리요소).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 포트폴리오의 이자율위험에 대한 공정가 치위험회피에 한하여, 개별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가 아닌 특정 통화의 금액(예: 달러, 유로, 파운드 또는 랜드)을 위험회피대상항 목으로 지정할 수 있다. 위험관리목적상 포트폴리오가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포함할 수 있지만, 위험회피대상항목으로 지정되는 금 액은 금융자산의 금액이나 금융부채의 금액이다. 금융자산과 금융 부채의 순액은 위험회피대상항목으로 지정할 수 없다. 지정된 금 액에 관련되는 이자율위험의 일부를 회피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중도상환이 가능한 금융자산이 포함된 포트폴리오 위험회피의 경 우, 계약에 따라 이자율이 재조정되는 시점(‘계약상 재조정시점’) 이 아닌 이자율이 재조정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예상 재조정시 점’)을 기준으로 회피대상이자율 변동으로 인한 공정가치 변동위 험을 회피할 수 있다. 위험회피대상항목을 예상 재조정시점을 기 준으로 지정하면, 회피대상이자율 변동이 예상 재조정시점에 미치 는 효과는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변동을 결정할 때 반영 한다. 따라서 중도상환이 가능한 금융자산이 포함된 포트폴리오를 중도상환을 할 수 없는 파생상품으로 위험회피하게 되면, 회피대 상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항목의 예상 중도상환일이 수정되거나, 실제 중도상환일이 예상 중도상환일과 다른 경우 비효과적인 부 분이 발생한다.
비금융항목의 위험회피대상항목 지정 문단 82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비금융자산이나 비금융부채라면,
- ⑴외화위험 또는
- ⑵전체 위험을 위험회피대상항목으로 지정한다. 그 이유는 외화위험이 아닌 특정위험으로 인한 현금흐름이나 공정가치 변동 부분을 구분하여 측정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다.
항목집합의 위험회피대상항목 지정 문단 83~84
유사한 자산이나 유사한 부채를 집합으로 구성하여 위험회피대상 항목으로 지정하고자 할 경우, 그 집합에 포함된 개별 자산이나 개별 부채는 지정된 회피대상위험과 동일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 어야만 한다. 또한, 집합에 포함된 개별 항목의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공정가치 변동은 집합 전체의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공정 가치 변동에 거의 비례할 것으로 기대되어야 한다.
위험회피수단(또는 유사한 위험회피수단의 집합)과 위험회피대상 항목(또는 유사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집합)의 공정가치나 현금흐 름의 변동을 비교하여 위험회피효과를 평가하여야 하므로, 위험회 피수단을 특정 위험회피대상항목이 아닌 전체 순포지션(예: 유사 한 만기를 갖는 모든 고정금리부 금융자산과 고정금리부 금융부 채의 순액)과 비교하는 것은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
위험회피회계 문단 85~88
위험회피회계에서는 위험회피수단과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 치 변동에 따른 손익의 상쇄효과를 인식한다.
위험회피관계는 다음과 같은 유형으로 구분한다.
- ⑴공정가치위험회피: 특정위험에 기인하고 당기손익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서, 인식된 자산이나 부채 또는 미인식된 확정 계약의 전체 또는 일부의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
- ⑵현금흐름위험회피: 특정위험에 기인하고 당기손익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서, 인식된 자산이나 부채 또는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의 현금흐름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 인식된 부채에서 발생한 미래현금흐름의 변동의 예로는 변동금리부 채무상품에서 발생한 미래이자지급액을 들 수 있다.
- ⑶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에서 정의하는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위험회피
확정계약의 외화위험회피에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 또는 현금흐름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할 수 있다.
다음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위험회피관계에 대해서만 문단 89~102의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할 수 있다.
- ⑴위험회피의 개시시점에 위험회피관계, 위험관리목적 및 위험회 피전략을 공식적으로 지정하고 문서화한다. 이 문서에는 위험 회피수단, 위험회피대상항목, 회피대상위험의 성격 및 회피대 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위험을 위험회피수단이 상쇄하는 효과를 평가하는 방법 등을 포함하여야 한다.
- ⑵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을 상쇄하는 데 있어 높은 위험회피효과(부록 A의 문단 AG105 ~ AG113A 참조)를 기대할 수 있다. 이러한 기대는 최초의 공식적인 문서에 포함된 특정 위험회피관계의 위험관리전략과 일관되어야 한다.
- ⑶현금흐름위험회피에서 위험회피대상 예상거래는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아야 하며, 궁극적으로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현금 흐름 변동에 노출되어 있어야 한다.
- ⑷위험회피효과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다. 즉, 회피대상위 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과 위험 회피수단의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다.
- ⑸위험회피효과를 위험회피기간에 계속적으로 평가하며 위험회 피로 지정된 재무보고기간 전체에 걸쳐 실제로 높은 위험회피 효과가 있었는지 결정하여야 한다.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 문단 89~94
공정가치위험회피가 회계기간에 문단 88의 조건을 충족하면, 다음 과 같이 회계처리한다.
- ⑴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의 재측정에 따른 공정가치 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비파생금융상품을 위험회피 수단으로 지정한 경우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에 따라 측정한 장부금액의 변동 중 외화요소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다.
- ⑵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손익은 위험회피 대상항목의 장부금액을 조정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이는 이러한 조정이 없다면 원가로 측정하는 위험회피대상항목에도 적용한다. 위험회피대상항목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문단 4.1.2A에 따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이 라면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 포트폴리오 일부의 이자율위험에 대한 공 정가치위험회피에 한하여,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손익은 다음 중 하 나로 표시함으로써 문단89⑵의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다.
- ⑴재조정기간 중 위험회피대상항목이 자산인 경우에는 하나의 별도 항목으로 자산에 표시한다.
- ⑵재조정기간 중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부채인 경우에는 하나의 별도 항목으로 부채에 표시한다. 위 ⑴과 ⑵에 따른 별도 항목은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의 다음에 표시한다. 별도 항목에 포함된 금액은 관련되는 금융자산이나 금 융부채가 제거될 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한다.
위험회피대상항목의 특정위험만을 위험회피대상으로 지정한 경우, 회피대상위험과 관련이 없는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변동 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문단 5.7.1에 따라 인식한다.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문단 89에서 특정한 공정가치위험 회피회계를 전진적으로 중단한다.
- ⑴위험회피수단이 소멸·매각·종료·행사된 경우. 이러한 목적상, 위험회피수단을 다른 위험회피수단으로 대체하거나 만기연장 하는 것이 위험회피전략에 관한 공식적인 문서에 포함되어 있 다면, 그 위험회피수단의 대체나 만기연장은 소멸이나 종료로 보지 아니한다. 또한, 이러한 목적상, 다음 조건을 충족하는 경 우 위험회피수단의 소멸이나 종료가 아니다. ㈎법령이나 규정의 결과로 또는 법령이나 규정의 도입으로, 원래의 계약상대방을 교체하여 하나 이상의 청산 계약상대 방이 각 당사자들의 새로운 계약상대방이 되도록 위험회피 수단의 당사자들이 합의한다. 이러한 목적상, 청산 계약상 대방은 중앙청산소(종종 ‘청산기구’ 또는 ‘청산기관’으로 지 칭됨)이거나 중앙청산소와의 청산 효과를 내기 위한 거래 상대방의 역할을 하는 하나의 기업 또는 기업들(예: 청산기 구의 청산회원 또는 청산기구의 청산회원의 고객)이다. 그 러나, 위험회피수단의 당사자들이 원래의 계약상대방을 각 자 다른 계약상대방으로 교체하는 경우라면 각 당사자들이 동일한 중앙청산소와 청산하는 효과가 있는 경우에만 이 문단이 적용된다. ㈏위험회피수단에 대한 그 밖의 변경은 계약상대방의 교체 효과를 내기 위해 필요한 경우로 제한된다. 그러한 변경은 원래부터 위험회피수단이 교체된 청산 계약상대방과 청산 되었을 경우 기대되는 계약조건과 일관되는 것으로 제한된 다. 이러한 변경은 담보요건, 수취채권과 지급채무 잔액의 상계권리 및 부과된 부담금의 변경을 포함한다.
- ⑵문단 88에서 규정하는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 족하지 못하는 경우
- ⑶위험회피수단의 지정을 철회하는 경우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상품이 위 험회피대상항목인 경우 문단 89⑵에 따라 인식한 장부금액의 조 정액(또는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 포트폴리오의 이자율위험에 대 한 위험회피인 경우 문단 89A에 따라 인식한 별도의 재무상태표 항목)은 상각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상각은 조정액이 발생 한 직후 개시할 수 있으며, 늦어도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공정가 치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조정을 중단하기 전에는 개 시하여야 한다. 상각을 개시하는 시점에 다시 계산한 유효이자율 에 기초하여 상각한다. 다만,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 포트폴리오 의 이자율위험에 대한 공정가치위험회피에 한하여, 유효이자율을 다시 계산하는 것이 실무적으로 불가능하다면 정액법으로 상각한 다. 상각이 종료되는 시점은 당해 금융상품의 만기이거나 포트폴 리오의 이자율위험회피의 경우 당해 재조정기간의 종료일이다.
미인식 확정계약을 위험회피대상항목으로 지정한 경우, 회피대상 위험으로 인한 확정계약의 후속적인 공정가치의 누적변동분은 자 산이나 부채로 인식하고, 이에 상응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 식한다(문단 89⑵참조). 위험회피수단의 공정가치 변동도 당기손 익으로 인식한다.
자산을 취득하거나 부채를 인수하는 확정계약이 공정가치위험회 피회계의 위험회피대상항목인 경우, 확정계약을 이행한 결과 인식 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최초 장부금액은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회 피대상위험으로 인한 확정계약의 공정가치 누적변동분을 포함하 도록 조정한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 문단 95~101
현금흐름위험회피의 구체적인 회계처리는 다음과 같다.
- ⑴자본 중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부분은 다음 중 작은 금 액으로 조정한다. ㈎위험회피 개시 이후 위험회피수단의 손익누계액 ㈏위험회피 개시 이후 위험회피대상항목의 미래예상현금흐름 의 공정가치(현재가치) 변동누계액
- ⑵위험회피수단이나 위험회피수단 중 위험회피가 지정된 부분의 잔여 손익(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 한다.
- ⑶공식적인 문서에 포함된 특정 위험회피관계에 관한 위험회피 전략이 위험회피수단의 손익이나 관련되는 현금흐름 중 특정 부분을 위험회피효과평가에서 제외하고 있다면(문단 74, 75, 88⑴참조), 손익 중 제외된 부분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문단 5.7.1에 따라 인식된다.
위험회피대상항목인 예상거래에 따라 향후 금융자산이나 금융부 채를 인식한다면, 문단 95에 따라 기타포괄손익에 인식된 관련 손 익은 위험회피대상 예상현금흐름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회 계기간(예: 이자수익이나 이자비용이 인식되는 기간)에 재분류조정 으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된다. 그러나 기타포괄손익으 로 인식된 손실 중 전부 또는 일부가 미래 회계기간에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면,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그 금액 을 재분류조정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한다.
위험회피대상항목인 예상거래에 따라 향후 비금융자산이나 비금 융부채를 인식하거나 비금융자산이나 비금융부채에 대한 예상거 래가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는 확정계약이 된다면, 다음 중 하나의 방법을 선택하여 그 방법에 따라 회계처리한다.
- ⑴문단 95에 따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관련 손익은 당해 비금융자산이나 비금융부채가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회계 기간(예: 감가상각비나 매출원가가 인식되는 기간)에 재분류조 정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된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참 조). 그러나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손실 중 전부 또는 일부 가 미래 회계기간에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면, 회복되 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그 금액을 재분류조정으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한다.
- ⑵문단 95에 따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관련 손익을 제거하 여, 관련 자산이나 부채의 최초 원가 또는 장부금액에 포함한 다.
- ⑴과
- ⑵중 하나의 방법을 회계정책으로 선택하여 문 단 98과 관련된 모든 위험회피에 일관성 있게 적용한다.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문단 95~100에서 규정한 현금흐름 위험회피회계를 전진적으로 중단한다.
- ⑴위험회피수단이 소멸․매각․종료․행사된 경우. 이때 문단 95⑴에 따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위험회피수단의 누적손 익은 향후 예상거래가 발생하는 시점에 문단 97, 98 또는 100 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한다. 이 하위문단(위(1))의 목적상 위험 회피수단의 다른 위험회피수단으로의 대체나 만기연장이 위 험회피전략에 관한 공식적인 문서에 포함되어 있다면, 소멸 또 는 종료로 보지 아니한다. 또한, 이 하위문단(위(1))의 목적상 다음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위험회피수단의 소멸이나 종료가 아니다. ㈎법령이나 규정의 결과로 또는 법령이나 규정의 도입으로, 위험회피수단의 당사자들이 원래의 계약상대방을 교체하여 하나 이상의 청산 계약상대방이 각 당사자들의 새로운 계 약상대방이 되도록 합의한다. 이러한 목적상 청산 계약상 대방은 중앙청산소(종종 ‘청산기구’ 또는 ‘청산기관’으로 지 칭됨)이거나 중앙청산소와 청산 효과를 내기 위하여 거래 상대방의 역할을 하는 하나의 기업 또는 기업들(예: 청산기 구의 청산회원 또는 청산기구의 청산회원의 고객)이다. 그 러나, 위험회피수단의 당사자들이 원래의 계약상대방을 각 자 다른 계약상대방으로 교체하는 경우라면, 각 당사자들 이 동일한 중앙청산소와 청산하는 효과가 있는 경우에만 이 문단이 적용된다. ㈏위험회피수단에 대한 그 밖의 변경은 계약상대방의 교체효 과를 내기 위해 필요한 경우로 제한된다. 그러한 변경은 원 래부터 위험회피수단이 교체된 청산 계약상대방과 청산되었 을 경우 기대되는 계약조건과 일관되는 것으로 제한된다. 이 러한 변경은 담보요건, 수취채권과 지급채무 잔액의 상계권 리 및 부과된 부담금의 변경을 포함한다.
- ⑵문단 88에서 규정하는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 족하지 못하는 경우. 이 경우 위험회피가 효과적인 기간부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위험회피수단의 누적손익(문단 95⑴ 참조)은 향후 예상거래가 발생하는 시점에 문단 97, 98 또는 100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한다.
- ⑶예상거래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이 경우 위험회피가 효과적인 기간부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위험회피수단의 관련 누적손익(문단 95⑴참조)은 당기손익으 로 인식한다. 더 이상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지는 않게 된 예상 거래(문단 88⑶참조)도 여전히 발생할 것으로 기대될 수 있 다.
- ⑷위험회피수단의 지정을 철회하는 경우. 예상거래의 위험회피의 경우, 위험회피가 효과적인 기간부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위험회피수단의 누적손익(문단 95⑴참조)은 예상거래가 발생 하거나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기대될 때까지 자본에 별도 항목으로 인식하였다가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한다. ㈎향후 예상거래가 발생하면, 그 시점에 문단 97, 98 또는 100 을 적용한다. ㈏예상거래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기대되면, 그 시점 에 재분류조정으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한다.
순투자의 위험회피 문단 102~102C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위험회피(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에 따라 순 투자의 일부로 회계처리하는 화폐성항목의 위험회피 포함)는 다음 과 같이 현금흐름위험회피와 유사하게 회계처리한다.
- ⑴위험회피수단의 손익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문단 88 참조)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
- ⑵위험회피수단의 손익 중 비효과적인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 식한다. 위험회피수단의 손익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어서 기타포괄손익 으로 인식한 부분은 향후 해외사업장의 처분시점에 재분류조정으 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한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참조). 특정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 적용에 대한 한시적 예외규정
이자율지표 개혁에 직접 영향을 받는 모든 위험회피관계에 문단 102D~102N과 108G를 적용한다. 이 문단들은 그러한 위험회피관 계에만 적용한다. 개혁이 다음의 사항에 대하여 불확실성을 야기 하는 경우에만 위험회피관계는 이자율지표 개혁에 직접적으로 영 향을 받는다.
- ⑴회피대상위험으로 지정된 이자율지표(계약상 특정될 수도 있고 계약상 특정되지 않을 수도 있음)
- ⑵위험회피대상항목이나 위험회피수단의 이자율지표에 기초한 현금흐름의 시기 또는 금액
문단 102D~102N의 적용 시 ‘이자율지표 개혁’이라는 용어는 이자 율지표에 대한 시장 전체의 개혁을 말하는 것으로, 2014년 7월 금 융안정위원회(Financial Stability Board)의 보고서 ‘주요 이자율지 표 개혁’ 1)에 제시된 권고에 따른 결과로 이자율지표를 대체 지표 이자율로 대체하는 것을 포함한다.
문단 102D~102N은 동 문단에 특정된 요구사항에 대해서만 예외 규정을 제공한다. 그 밖의 모든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은 이자율 지표 개혁에 직접 영향을 받는 위험회피관계에 계속 적용한다.
현금흐름위험회피의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아야 한다는 요구사항 문단 102D~102E
문단 88⑶에 따라 예상거래의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지를 결정 할 때 위험회피대상 현금흐름이 기초로 하는 이자율지표(계약상 특정될 수도 있고 계약상 특정되지 않을 수도 있음)는 이자율지표 개혁의 결과로 변경되지 않는다고 가정한다.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의 재분류 1) 보고서 ‘주요 이자율지표 개혁’은 ‘http://www.fsb.org/wp-content/uploads/r_140722.pdf‘에서 이용할 수 있음
예상거래가 더 이상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지 않는지를 결정하기 위해 문단 101⑶의 요구사항을 적용할 때 위험회피대상 현금흐름 이 기초로 하는 이자율지표(계약상 특정될 수도 있고 계약상 특정 되지 않을 수도 있음)는 이자율지표 개혁의 결과로 변경되지 않는 다고 가정한다.
효과성 평가 문단 102F~102G
문단 88⑵와 AG105⑴의 요구사항을 적용할 때 위험회피대상 현 금흐름과 회피대상위험이 기초로 하는 이자율지표(계약상 특정될 수도 있고 계약상 특정되지 않을 수도 있음) 또는 위험회피수단의 현금흐름이 기초로 하는 이자율지표는 이자율지표 개혁의 결과로 변경되지 않는다고 가정한다.
금융항목의 위험회피대상항목 지정 문단 102H~102I
위험회피수단과 위험회피대상항목이 자주 변경되기 때문에 위험 회피에 대한 문서화와 일관되도록 자주 위험회피관계를 재설정(즉 중단하고 재시작)하는 경우(즉 기업은 오랫동안 동일하게 유지되 지 않는 익스포저를 관리하기 위해 사용되는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 모두에 동적 절차를 사용하는 경우), 해당 위험회피 관계에서 최초에 위험회피대상항목을 지정하는 경우에만 문단 81 과 AG99F의 요구사항(위험 구성요소는 별도로 식별할 수 있어야 함)을 적용한다. 위험회피관계의 최초 지정시점에 평가된 위험회 피대상항목은 위험회피의 개시시점이든 후속적으로든 동일한 위 험회피관계에서 후속적으로 재지정 시 재평가하지 않는다.
적용 종료 문단 102J~102U
위험회피대상항목에 문단 102D를 적용하는 것을 다음 중 더 이른 시점에 전진적으로 중단한다.
- ⑴이자율지표 개혁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이 자율지표에 기초한 현금흐름의 시기와 금액에 대하여 더 이상 나타나지 않는 때
- ⑵위험회피대상항목이 속하는 위험회피관계가 중단되는 때
다음 중 더 이른 시점에 문단 102E의 적용을 전진적으로 중단한 다.
- ⑴이자율지표 개혁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이 자율지표에 기초한 미래 현금흐름의 시기와 금액에 대하여 더 이상 나타나지 않는 때
- ⑵중단된 위험회피관계와 관련된 전체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이 모 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때
다음
- ⑴과
- ⑵에 문단 102F의 적용을 각각 전진적으로 중단한다. ⑴위험회피대상항목의 경우, 이자율지표 개혁으로 인한 불확실성 이 위험회피대상항목의 회피대상위험이나 이자율지표에 기초 한 현금흐름의 시기와 금액에 대하여 더 이상 나타나지 않는 때 ⑵위험회피수단의 경우, 이자율지표 개혁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위험회피수단의 이자율지표에 기초한 현금흐름의 시기와 금액 에 대하여 더 이상 나타나지 않는 때 만일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이 속하는 위험회피관계가 문단 102L⑴에 명시된 때나 102L⑵에 명시된 때보다 더 먼저 중 단된다면 중단시점에 위험회피관계에 문단 102F의 적용을 전진적 으로 중단한다.
다음 중 이른 시점에 위험회피관계에 대한 문단 102G의 적용을 전진적으로 중단한다.
- ⑴이자율지표 개혁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 험회피수단의 회피대상위험과 이자율지표에 기초한 현금흐름 의 시기와 금액에 대하여 더 이상 나타나지 않는 때
- ⑵이 예외규정이 적용되는 위험회피관계가 중단되는 때
위험회피관계에 대해 문단 102D∼102I의 요구사항 적용을 중단하 는 대로(문단 102J∼102O 참조), 이자율지표 개혁에서 요구된 변 경(즉, 이 변경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문단 5.4.6∼5.4.8의 요 구사항과 일관됨)을 반영하기 위해 과거에 문서화된 위험회피관계 의 공식적 지정을 변경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위험회피지정은 다 음 중 하나 이상을 변경하기 위한 경우에만 변경될 수 있다.
- ⑴대체 지표 이자율(계약상 특정되거나 특정되지 않음)을 회피대 상위험으로 지정
- ⑵위험회피대상항목에 대한 기술(현금흐름이나 공정가치 중 위 험회피대상으로 지정된 부분에 대한 기술 포함)을 수정
- ⑶위험회피수단에 대한 기술을 수정
- ⑷위험회피 효과성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지에 대한 기술을 수정
다음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 문단 102P⑶의 요구사 항도 적용한다.
- ⑴위험회피수단의 계약상 현금흐름을 결정하기 위한 기준을 변 경하는 것(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문단 5.4.6에서 기술된 바 와 같음)이 아닌 다른 접근법을 사용하여 이자율지표 개혁에 서 요구된 변경을 한다.
- ⑵최초 위험회피수단이 제거되지 않는다.
- ⑶선택된 접근법은 최초 위험회피수단의 계약상 현금흐름을 결 정하기 위한 기준을 변경하는 것과 경제적으로 동등하다(기업 회계기준서 제1109호 문단 5.4.7과 5.4.8에서 기술된 바와 같 음).
이자율지표 개혁에 따라 회피대상위험, 위험회피대상항목 또는 위 험회피수단의 변경이 이루어진 보고기간말까지 문단 102P에서 요 구되는 바와 같이 위험회피관계를 변경한다. 의문의 여지를 없애 기 위하여, 위험회피관계의 공식적 지정을 이렇게 변경하는 것은 위험회피관계를 중단하거나 새로운 위험회피관계를 지정하는 것 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자율지표 개혁에 따른,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금융자산이나 금 융부채에 대한 변경(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문단 5.4.6∼5.4.8에 서 기술한 바와 같음) 또는 위험회피관계의 지정에 대한 변경(문 단 102P에서 요구된 바와 같음)에 추가하여 이루어진 변경이 있는 경우, 이러한 추가적 변경에 따라 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되는지를 결정하기 위해 이 기준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요구사항을 먼저 적용한다. 추가적 변경에 따라 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되지 않을 경 우, 문단 102P에 명시된 것과 같이 위험회피관계의 공식적 지정을 변경한다.
적용조건을 충족하는 위험회피관계의 회계처리 소급적 효과성 평가 문단 102V
현금흐름위험회피 문단 102W~102X
중단된 위험회피관계의 경우, 이자율지표 개혁에서 요구된 바와 같이 위험회피대상 미래현금흐름이 기초했던 이자율지표가 변경 될 때, 위험회피대상 미래현금흐름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지 를 결정하기 위해 문단 101⑶을 적용하는 목적으로, 위험회피관 계에 대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위험회피대상 미래현금흐름의 기초가 될 대체 지표 이자율에 기초한 것으로 간주된다.
항목 집합 문단 102Y~103G
공정가치위험회피 또는 현금흐름위험회피에서 위험회피대상항목 으로 지정된 항목 집합에 문단 102P를 적용할 때, 위험회피대상 항목을 위험회피되는 지표 이자율에 기초하여 하부 집합에 배분 하고, 그 지표 이자율을 각 하부 집합의 회피대상위험으로 지정 한다. 예를 들어, 이자율지표 개혁의 대상이 되는 이자율지표의 변동에 대해 항목 집합이 위험회피되는 위험회피관계에서, 집합 항목 중 일부의 위험회피대상 현금흐름이나 공정가치는, 그 집합 내의 다른 항목이 변동하기 전에 대체 지표 이자율에 따라 변동 될 수 있다. 이 사례에 문단 102P를 적용할 때, 위험회피대상항목 중 관련되는 그 하부집합에 대한 회피대상위험으로 대체 지표 이 자율을 지정할 수 있을 것이다. 위험회피대상 현금흐름 또는 공 정가치가 대체 지표 이자율을 참조하도록 변경되거나 위험회피대 상항목이 만료되어 대체 지표 이자율을 참조하는 위험회피대상항 목으로 대체될 때까지, 기존 이자율지표를 위험회피대상항목의 다른 하부 집합에 대한 회피대상위험으로 계속하여 지정할 것이 다.
각 하부 집합이 적용조건을 충족하는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되기 위한 문단 78과 83의 요구사항을 충족하는지를 별도로 평가한다. 하부 집합들 중 일부가 문단 78과 83의 요구사항을 충족하지 못 할 경우, 전체 위험회피관계에 대하여 위험회피회계를 전진적으 로 중단한다. 또한, 전체 위험회피관계와 관련된 비효과성을 회계 처리하기 위해 문단 89와 96의 요구사항도 적용한다. 금융항목의 위험회피대상항목 지정 102Z1 지정일 현재 별도로 식별할 수 없으나(문단 81과 AG99F 참조) 계약상 특정되지 않은 위험 부분으로 지정된 대체 지표 이자율 은, 24개월 이내에 대체 지표 이자율을 별도로 식별할 수 있을 것으로 합리적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만, 그 날에 해당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것으로 간주한다. 24개월의 기간은 각 대체 지표 이자 율에 별도로(즉, 24개월의 기간은 각각의 이자율을 기준으로) 적 용하고, 대체 지표 이자율을 계약상 특정되지 않은 위험 부분으 로 처음 지정한 날부터 기산한다. 102Z2 후속적으로 대체 지표 이자율을 계약상 특정되지 않은 위험 부분 으로 처음 지정한 날부터 24개월 이내에 대체 지표 이자율을 별 도로 식별할 수 없을 것으로 합리적으로 예상된다면, 그 대체 지 표 이자율에 문단 102Z1의 요구사항을 적용하는 것을 중단하고, 대체 지표 이자율을 계약상 특정되지 않은 위험 부분으로 지정한 모든 위험회피관계에 대한 위험회피회계를 그 재평가일부터 전진 적으로 중단한다. 102Z3 문단 102P에 명시된 이러한 위험회피관계에 추가하여, 지정일 현 재 이자율지표 개혁으로 인해 위험 부분을 별도로 식별할 수 없 을 때, 대체 지표 이자율을 계약상 특정되지 않은 위험 부분으로 지정한 새로운 위험회피관계에 문단 102Z1과 102Z2를 적용한다 (문단 81과 AG99F 참조). 시행일과 경과규정 103-103C [한국회계기준원 회계기준위원회가 삭제함]
이 기준서는 2011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한다. 다만, 200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 용할 수 있다.
이 기준서를 200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 는 경우에는 문단 103D, 103E, 103G, 103J, 103K 및 103N을 적용 한다.
[국제회계기준위원회에서 삭제함]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2008년 개정)는 이 기준서의 문단 102를 개정하였다. 동 개정 내용은 2009년 7월 1일 이후에 개시하는 회 계연도부터 적용한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2008년 개정)를 조 기에 적용하는 경우에는 이 개정 내용도 동시에 적용한다.
[국제회계기준위원회에서 삭제함]
문단 AG99BA, AG99E, AG99F, AG110A 및 AG110B는 2009년 7 월 1일 이후에 최초로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 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치 변경과 오류’에 따라 소급적으로 적 용하되 조기적용을 허용한다. 만약, ‘적용조건을 충족하는 위험회 피대상항목’(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개정사항)을 2009년 7월 1일 전에 개시하는 회계연도에 적용한다면 그 사실을 공시한다.
103H-103J [국제회계기준위원회에서 삭제함] 문단 103K
2009년 6월에 발표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에 따라 문 단 2⑺, 97, 100, AG30⑺을 개정하였다. 2010년 1월 1일 이후 최 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에 소멸되지 않은 모든 계약에 대하여 이 문단을 전진적으로 적용하며 조기적용을 할 수 있고 조기에 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한다.
103L-103P [국제회계기준위원회에서 삭제함] 문단 103Q~108D
2011년 12월에 발표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3호에 따라 문단 9, 13, 28, 47, 88, AG46, AG52, AG64, AG76, AG76A, AG80, AG81 및 AG96이 개정되었고, 문단 43A가 추가되었으며, 문단 48~49, AG69~AG75, AG77~AG79 및 AG82가 삭제되었다. 이러한 개정내 용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3호를 적용할 때 적용한다.
2013년 6월에 발표된 ‘투자기업’(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 무제표’, 제1112호 ‘타 기업에 대한 지분의 공시’ 및 제1027호 ‘별 도재무제표’의 개정)에서 문단 2와 80을 개정하였다. 동 개정내용 은 2014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한다. 조기적용이 허용된다. 기업이 조기적용할 경우 그러한 사실을 공 시하고 ‘투자기업’에 포함된 모든 개정내용을 동시에 적용한다.
[국제회계기준위원회에서 삭제함]
2015년 12월에 공표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 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문단 2, 9, 43, 47, 55, AG2, AG4, AG48 을 개정하였고 문단 2A, 44A, 55A, AG8A~AG8C를 추가하였다. 이 개정 내용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할 때 적용한다.
[한국회계기준원 회계기준위원회가 삭제함] 105-107A [국제회계기준위원회에서 삭제함] 108-108C [한국회계기준원 회계기준위원회가 삭제함]
108E-108F [국제회계기준위원회에서 삭제함] 문단 108G~AG99A
이 기준서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및 제1107호를 개정하는 ’ 이자율지표 개혁‘(2020년 2월 공표)에 따라 문단 102A~102N이 추 가되었다. 이 개정 내용은 2020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다. 개정 내용을 조기 적용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한다. 이러한 개정사항을 처음 적용한 보고기간의 기초에 존재하는 위험회피관계나 그 이후 지 정한 위험회피관계와 이러한 개정사항을 처음 적용하는 보고기간 의 기초에 존재하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손익에 이러한 개 정사항을 소급적용한다.
이 기준서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제1107호, 제1104호, 제 1116호를 개정하는 ‘이자율지표 개혁 - 2단계’(2021년 3월 공표)에 따라 문단 102O∼102Z3, 108I∼108K가 추가되었고, 문단 102M이 개정되었다. 이 개정 내용은 2021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 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다. 개정 내용을 조기 적용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한다. 이 개정 내용은 기 업회계기준서 제1008호에 따라 소급 적용한다. 다만 문단 108I∼ 108K에서 정한 규정은 제외한다. 한1) 이 용어에 해당하는 한자와 영문 표기는 각각 更改, novation임
새로운 위험회피관계(예: 문단 102Z3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음)는 전진적으로만 지정한다(즉, 과거 기간에 새로운 위험회피회계 관 계를 지정할 수 없다). 그러나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만 중단한 위험회피관계를 회복한다.
- ⑴이자율지표 개혁에서 요구된 변경만으로 위험회피관계를 중단 하였고, 이 개정 내용이 그 시점에 적용되었다면 위험회피관계 를 중단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 ⑵이 개정 내용을 처음 적용하는 보고기간의 기초시점(이 개정 내용의 최초 적용일)에, (개정 내용을 고려한다면) 중단한 위험 회피관계는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조건을 충족한다.
문단 108I를 적용하여 중단한 위험회피관계를 회복하는 경우, 문 단 102Z1과 102Z2에서 언급하는 대체 지표 이자율이 계약상 특 정되지 않은 위험 부분으로 최초 지정된 날을 이 개정 내용의 최 초 적용일을 의미하는 것으로 본다(즉, 계약상 특정되지 않은 위 험 부분으로 지정된 대체 지표 이자율에 대한 24개월 기간은 이 개정 내용의 최초 적용일부터 기산한다).
이 개정 내용을 반영하기 위해 과거 기간을 재작성할 필요는 없 다. 사후판단을 사용하지 않고 재작성할 수 있는 경우에만 과거 기간을 재작성할 수 있다. 과거 기간을 재작성하지 않는 경우에 종전 장부금액과 최초 적용일을 포함하는 연차 보고기간 시작일 의 장부금액의 차이를 최초 적용일이 포함된 연차 보고기간의 기 초 이익잉여금(또는 적절하다면 자본의 다른 구성요소)으로 인식 한다. 기준서 등의 대체 109-110 [한국회계기준원 회계기준위원회가 삭제함] 부록 A. 적용지침 이 부록은 이 기준서의 일부를 구성한다. AG1-AG93 [국제회계기준위원회에서 삭제함] 위험회피(문단 71~102) 위험회피수단(문단 72~77) 조건을 충족하는 위험회피수단(문단 72와 73)
매도옵션의 잠재적 손실은 관련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잠재적 가 치변동 이익보다 유의적으로 클 수 있다. 즉, 매도옵션은 위험회 피대상항목의 손익변동위험을 감소시키는 데 비효과적이다. 따라 서 매도옵션은 위험회피수단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다. 다만, 매 입옵션(다른 금융상품에 내재된 매입옵션 포함)을 상쇄하기 위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할 수 있다(예: 중도상환가능채무의 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사용된 매도콜옵션). 반면에 매입옵션은 손실 이 상의 잠재적 이익을 가지므로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으로 인한 손익변동위험을 감소시키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매입옵션은 위험회피수단의 조건을 충족한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은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위 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할 수 있다.
[국제회계기준위원회에서 삭제함]
사업결합에서 사업을 취득하기로 하는 확정계약은 위험회피대상 항목이 될 수 없다. 다만, 외화위험에 대하여는 위험회피대상항목 으로 지정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외화위험이 아닌 다른 회피대상 위험은 특정하여 식별할 수도 없고 측정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다른 위험은 일반적인 사업위험이다.
지분법적용투자주식은 공정가치위험회피의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될 수 없다. 그 이유는 지분법이 투자주식의 공정가치 변동이 아닌 피 투자기업의 손익 중 투자기업의 지분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방 법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주식은 공정가 치위험회피의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될 수 없다. 그 이유는 연결이 투자주식의 공정가치 변동이 아닌 종속기업의 손익을 당기손익으 로 인식하기 때문이다.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위험회피는 다르다. 이 는 투자지분의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공정가치위험회피가 아니라 외화위험의 회피이므로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될 수 있다.
문단 80에 따르면, 예상거래가 거래를 체결한 기업(지배기업, 종속 기업, 관계기업, 공동기업 또는 지점을 포함한다)의 기능통화가 아 닌 통화로 표시되며 외화위험이 연결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친다면,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연결실체내 예상거래의 외화위험은 연결 재무제표에서 현금흐름위험회피의 위험회피대상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다. 연결실체내 예상거래의 외화위험이 연결당기손익에 영향 을 미치지 않는다면, 그 연결실체내 거래는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될 수 없다. 이러한 거래의 예로는 관련된 외부거래가 없는 경우 의 연결실체내 기업 간 로열티, 이자 또는 경영자문수수료의 지급 을 들 수 있다. 그러나 연결실체내 예상거래의 외화위험이 연결당 기손익에 영향을 미친다면, 그 연결실체내 거래는 위험회피대상항 목이 될 수 있다. 이러한 거래의 예로는 연결실체의 외부당사자에 게 재고자산을 매도하기로 하는 경우에 연결실체내 기업 간 재고 자산에 대한 예상매출이나 예상매입을 들 수 있다. 마찬가지로, 유형자산을 제조하는 연결실체 내의 한 기업이 유형자산을 영업 에 사용할 연결실체내 다른 기업에게 유형자산을 매도하는 연결 실체내 예상거래도 연결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예를 들 어, 연결실체내 예상거래가 매입기업의 기능통화가 아닌 통화로 표시된다면, 매입기업이 그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하고, 유형자산의 최초인식 금액이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