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한 줄 요약
후견계약이 등기되고 본인이 사무를 처리할 능력이 부족해지면 가정법원이 청구에 따라 임의후견감독인을 선임해요. 본인이 아닌 사람이 청구하면 본인 동의가 필요하고, 감독인이 없게 되면 다시 선임해요.후견계약이 등기되고 본인이 사무를 처리할 능력이 부족해지면 가정법원이 청구에 따라 임의후견감독인을 선임해요. 본인이 아닌 사람이 청구하면 본인 동의가 필요하고, 감독인이 없게 되면 다시 선임해요.
가정법원은 후견계약이 등기되어 있고, 본인이 사무를 처리할 능력이 부족한 상황에 있다고 인정할 때에는 본인, 배우자, 4촌 이내의 친족, 임의후견인, 검사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청구에 의하여 임의후견감독인을 선임한다.
제1항의 경우 본인이 아닌 자의 청구에 의하여 가정법원이 임의후견감독인을 선임할 때에는 미리 본인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다만, 본인이 의사를 표시할 수 없는 때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가정법원은 임의후견감독인이 없게 된 경우에는 직권으로 또는 본인, 친족, 임의후견인, 검사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청구에 의하여 임의후견감독인을 선임한다.
가정법원은 임의후견임감독인이 선임된 경우에도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직권으로 또는 제3항의 청구권자의 청구에 의하여 임의후견감독인을 추가로 선임할 수 있다.
임의후견감독인에 대하여는 제940조의5를 준용한다.
출처: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최신 개정은 law.go.kr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