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한 줄 요약
후견계약이 등기돼 있으면 본인에게 특별히 필요할 때만 법정후견을 개시하고, 이미 법정후견 중이면 임의후견감독인을 선임하며 종전 후견을 종료해요.후견계약이 등기돼 있으면 본인에게 특별히 필요할 때만 법정후견을 개시하고, 이미 법정후견 중이면 임의후견감독인을 선임하며 종전 후견을 종료해요.
①
후견계약이 등기되어 있는 경우에는 가정법원은 본인의 이익을 위하여 특별히 필요할 때에만 임의후견인 또는 임의후견감독인의 청구에 의하여 성년후견, 한정후견 또는 특정후견의 심판을 할 수 있다. 이 경우 후견계약은 본인이 성년후견 또는 한정후견 개시의 심판을 받은 때 종료된다.
②
본인이 피성년후견인, 피한정후견인 또는 피특정후견인인 경우에 가정법원은 임의후견감독인을 선임함에 있어서 종전의 성년후견, 한정후견 또는 특정후견의 종료 심판을 하여야 한다. 다만, 성년후견 또는 한정후견 조치의 계속이 본인의 이익을 위하여 특별히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가정법원은 임의후견감독인을 선임하지 아니한다.
출처: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최신 개정은 law.go.kr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