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한 줄 요약
납세의무가 있는 법인은 복식부기로 장부를 기록하고 증명서류를 보관해야 하며, 비영리법인은 수익사업을 할 때만 해당돼요.납세의무가 있는 법인은 복식부기로 장부를 기록하고 증명서류를 보관해야 하며, 비영리법인은 수익사업을 할 때만 해당돼요.
납세의무가 있는 법인은 장부를 갖추어 두고 복식부기 방식으로 장부를 기장하여야 하며, 장부와 관계있는 중요한 증명서류를 비치ㆍ보존하여야 한다. 다만, 비영리법인은 제4조제3항제1호 및 제7호의 수익사업(비영리외국법인의 경우 해당 수익사업 중 국내원천소득이 발생하는 경우만 해당한다)을 하는 경우로 한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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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된 시행령 조문
3이 조문이 위임한 하위 규정
기본통칙·집행기준
3국세청의 실무 해석 기준 · 공백 정리 + 2줄 요약
112-155…1 · 112-155…1 【 전표식 또는 카드식에 의한 장부와 전산조직에 의한 장부의 효력 】
전표식 또는 카드식에 의한 장부와 전산조직에 의한 장부 등 그 명칭이나 형식에 불구하고 대차평균의 원리에 따라 이중기록함으로써 자산과 부채의 증감, 변동 및 손익을 계산할 수 있는 정도의 것은 법 제112조에 따른 적법한 장부로 본다.
112-155…2 · 112-155…2 【 매출계산서의 보조장으로서의 효력 】
거래처별 세금계산서(회사보관용)를 매출처원장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이를 법 제112조에 따른 장부로 볼 수 있다.
112-155-1 · 장부의 비치・기장
① 법인세 납세의무가 있는 법인은 장부를 비치하고 복식부기에 의하여 이를 기장하여야 하며 , 장부와 관계있는 중요한 증빙서류를 비치 ・ 보존하여야 한다 . ② 복식부기에 의한 기장은 법인의 재산과 자본의 변동을 빠짐없이 이중기록하여 계산하는 정규의 부기형식으로 하여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