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한 줄 요약
사업자가 직원 퇴직금에 쓰려고 쌓아 둔 퇴직급여충당금은 시행령이 정한 한도 안에서 그해 필요경비로 인정받아요.사업자가 직원 퇴직금에 쓰려고 쌓아 둔 퇴직급여충당금은 시행령이 정한 한도 안에서 그해 필요경비로 인정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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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가 종업원의 퇴직급여에 충당하기 위하여 퇴직급여충당금을 필요경비로 계상한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범위에서 이를 해당 과세기간의 소득금액을 계산할 때 필요경비에 산입한다.
→ 위임: 시행령 제57조 퇴직급여충당금의 필요경비계산②
퇴직급여충당금의 처리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 위임: 시행령 제57조 퇴직급여충당금의 필요경비계산출처: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최신 개정은 law.go.kr에서 확인하세요
연결된 시행령 조문
2이 조문이 위임한 하위 규정
기본통칙·집행기준
8국세청의 실무 해석 기준 · 공백 정리 + 2줄 요약
기본통칙
29-57…1 · 29-57…1 【 퇴직급여충당금 누적액의 범위 】
영 제57조 제2항에 규정하는 ¨퇴직급여충당금의 누적액¨이라 함은 필요경비에 산입한 퇴직급여충당금으로서 각 과세기간종료일 현재의 잔액을 말한다.
기본통칙
29-57…2 · 29-57…2 【 퇴직금추계액의 범위 】
영 제57조 제2항에 규정하는 ¨퇴직급여로 지급하여야 할 금액의 추계액¨이라 함은 사규나 퇴직급여지급규정 등에 의하여 계산한 금액을 말한다. 이 경우 퇴직급여지급규정 등이 없는 경우에는「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계산한 금액으로 한다.
기본통칙
29-57…3 · 29-57…3 【 퇴직금지급시 퇴직급여충당금의 처리방법 】
① 퇴직급여충당금을 계상한 사업자가 퇴직하는 종업원에게 퇴직금을 지급하는 때에는 퇴직급여충당금 설정시 개인별로 계산한 충당금과는 관계없이 당해 사업자가 설정한 동 퇴직급여충당금과 상계하여야 한다.